인천교육청, 학생 1인 1노트북 활용 수업 지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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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청, 학생 1인 1노트북 활용 수업 지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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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 1인 1노트북 활용 수업 지원 본격화

인천교육청은 학생 1인 1앱 창작 지원을 위해 모든 학급마다 2~3인의 전문 강사단이 창작 코딩, 게임 코딩교육을 진행한다.

인천교육청은 학생 1인 1노트북 보급 관련 학생 대상 ‘찾아가는 코딩교육’과 교사 대상 ‘찾아가는 노트북 활용 수업 연수’를 연중 실시한다고 지난 3일 밝혔다.

2학기에는 이를 바탕으로 ‘인천 학생 앱 창작 챌린지’ 대회를 개최해 입상자를 시상하고 인천무크(i-MOOC)를 통해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교사 대상으로는 다양한 에듀테크 기술을 수업에 연계·활용할 수 있는 방법과 우수사례를 안내하는 ‘찾아가는 노트북 활용수업 연수’를 진행한다. 사전 신청한 116교를 대상으로 하며, 현장 수요를 반영해 추가 운영할 예정이다.

협력학습 촉진, 수업 운영 응용, 수업 평가 활용, 학생 과제 관리 등 4개 영역으로 나눠 사전 수요조사를 통해 맞춤형 강의를 제공한다.

먼저 인천 관내 153교 1,454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찾아가는 코딩교육’을 운영하고, 각 학교의 코딩 X-DAY 행사를 집중적으로 지원한다.

지난해에 이어 교사들의 디지털교육 역량 강화를 위한 교사에듀톤 프로그램도 진행하며, 연말에는 에듀테크 활용 수업 우수 교원 시상도 예정돼 있다.

노트북 활용 수업 연수 강사는 “학교에 노트북 보급이나 기반 확대도 중요하지만, 교사의 에듀테크 활용 능력이 뒷받침돼야 수업을 통해 학생들의 디지털 미래역량을 키울 수 있기 때문에 이번 연수 강사로 참여한 것에 대해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진다”며 ”노트북 활용 수업이 학생들의 협력학습과 프로젝트 학습을 통한 문제해결능력을 키우고 나아가 학생 성공시대를 여는 열쇠가 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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