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시, 읍면동 주민센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대상 '찾아가는 직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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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 읍면동 주민센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대상 '찾아가는 직무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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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복지 서비스 제공
행복이음 핵심 요원의 찾아가는 직무교육 /안성시

안성시는 지난 2월 13일부터 3월 3일까지 14일에 걸쳐 읍면동 주민센터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 35명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직무 교육을 실시 했다.

직무 교육은 행복이음 핵심 요원으로 활동 하고 있는 전담 직원과 부서장이 읍면동 주민센터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일선 담당자들의 사회복지 업무에 대한 직무 역량을 강화 하고 복합적이고 다양한 현장의 복지 수요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여, 시민들에게 정확하고 신속한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진행됐다.

특히 다년간 현장에서 공직생활을 해온 부서장과 전담 직원이 직접 강사로 나서 빠르게 변화하는 복지 정책의 분야별 주요 개정 사항과 새롭게 도입된 차세대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의 사용자 교육, 복지 분야별 사업내용을 설명하고, 실무 경험을 토대로 자체 제작한 교재를 활용하여 업무 연속성을 높이도록 했다.

허오욱 복지교육국장은 “시민들의 복지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 하고 복잡 다양해 지는 사회복지 업무는 전문성이 요구 되는 만큼 앞으로도 담당 공무원들에게 효과적이고 지속적인 직무 교육을 통해 다양한 수요에 신속하게 대응하고 사각지대 없이 시민들이 만족하는 복지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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