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군 선원면, 상반기 영농부산물 처리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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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군 선원면, 상반기 영농부산물 처리 지원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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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소각 없는 쾌적한 환경 조성에 앞장서
영농부산물 처리지원<br>
영농부산물 처리지원

강화군 선원면은 미세먼지 절감과 산불 예방을 위해 4월까지 상반기 영농부산물처리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선원면은 지난해 상·하반기 각각 2개월 동안 60건이 넘는 신청을 받아 주민들의 영농부산물 처리를 지원했다.

영농 후 고추, 들깨 등 부산물을 태우지 않고 파쇄해 퇴비로 환원하는 것으로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는 4월 14일까지 사업 추진예정으로 농가 신청 시 파쇄기 1대와 인력 2명이 직접 농지를 방문하여 영농부산물을 파쇄기로 분쇄한다. 단, 신청자는 방문 전 끈이나 철사 등 이물질을 반드시 제거해야 한다.

서광석 면장은 “본 사업을 적극적으로 홍보하여 주민에게 불법소각에 대한 올바른 의식을 더욱더 고취시키고, 쾌적한 마을 환경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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