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양평군 평생학습센터는 오는 3월 1일부터 19일까지 시설보수 및 개선 공사 실시로 센터 내 수영장이 임시 휴장에 들어간다고 전했다. 등록회원은 23년 2월 말 현재 8,254명으로 많은 주민들이 찾고 있다.
이번 임시 휴장은 매년 실시하는 평생학습센터 보일러 및 냉·온수기의 세관 공사와 수영장 수질관리를 위한 여과재 교체를 위해 진행된다.
시설개선 공사에는 8,500만 원을 투입해 기계실 노후 설비를 개선하고 체온유지실 제어반 자동제어기를 교체한다. 또 조명설비 및 수영장 바닥 타일 등을 교체해 수영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고자 한다.
최인성 평생학습과장은 “매년 3월 수영장의 노후 시설물에 대해 보수 및 개선을 진행하고 있다”며, “이 기간중 수영장을 이용하고자 하는 주민께서는 용문국민체육센터 수영장과 양서에코힐링센터 수영장을 이용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 평생학습센터 수영장은 지난 2000년 11월 8일 25미터 5레인으로 조성돼 개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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