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진아림박세미, 13만 사생팬들에게 사생활 피해를 호소
배우 진아림박세미, 13만 사생팬들에게 사생활 피해를 호소
  • 고득용 기자
  • 승인 2021.06.14 08:58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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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진아림(박세미)
배우 진아림(박세미)

배우 진아림(박세미)은 13만 해외 한국 글로벌 사생팬들에게 도청 해킹과 사생활 피해를 호소했다.

나를 지켜주는 사생팬들이면 소중하다 하지만 악덕 사생팬들은 내 사생활 좀 지켜달라고 도청 및 해킹과 사생활 보호가 시급하다고 호소했다.

배우 진아림(박세미)은 수천 번 팬 미팅을 해 13만 사생 팬클럽과 팬들을 소유하고 있다. 전화번호를 바꾸고 다른 명의로서도 내 사생팬들은 어떻게든 알아낸다. 도청과 해킹으로 잘 찾아낸다며 이제는 도청 해킹하든지 말든지 포기했다며 털어놨다.

배우 진아림(박세미)은 나를 지켜주는 13만 사생팬들은 소중하지만, 악덕 사생팬들 스토커 사생팬들은 내가 차단을 하면 나에게 협박이 심각하다며 나를 지켜주는 사생팬들은 소중하지만 나를 괴롭히는 악덕 사생팬들은 꺼지라고 전했다.

배우 진아림(박세미)은 자기의 팬 중에 스토킹이 심각한 사생팬들은  진아림 배우가 차단하면 생명의 위협 및 협박으로 명예훼손죄로 고소한 상태이다.

배우 진아림(박세미)
배우 진아림(박세미)

나를 지켜주는 사생팬들이 아니라면 꺼지라며 과감하게 발언했다. 번호를 여러 차례 바꿨지만, 사생팬들은 또다시 알아내 도청과 해킹으로 심각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하루에 수백 통 전화 오고 하도 전화번호 바꾸다가 포기 수백 통은 도가 지나치다 자기의 사생활 좀 보호해주세요.

나를 지켜주는 사생팬들은 소중하다. 도청 해킹할 시간에 나에게 투자를 하라고 전했다 나를 지켜주는 사생팬들 아님 전화하지 마세요"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배우 진아림(박세미)은 유명 인터넷 얼짱 메인보컬 출신으로 2012년 사심 연구소 주연, 엄마 없는 하늘 아래 주연, 뮤지컬 사랑을 이루어드립니다. 주연, 박세미의 잔혹동화 주연 및 다양한 영화 주연 드라마 주연을 도맡아 했고 해외에서 더 많은 활동을 한 배우 진아림(박세미)이다 cf 모델 및 광고 드라마 영화 주연으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배우 진아림(박세미)은 하루에 전화가 500통 넘게 온다"며 "이제는 번호는 안 바꾼다. 바꿔도 도청 해킹이 심각하니 2012년부터 도청 해킹이 심각했다. 이제는 포기 도청을 하든지 말든지 그냥 관심 없다며 전했다 하루에 수백 통 전화가 오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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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철 2021-06-17 08:33:01
존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