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신현종, 새 월화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합류
[공식] 신현종, 새 월화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합류
  • 고득용 기자
  • 승인 2021.05.0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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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종, 새 월화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합류
신현종, 새 월화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 합류

배우 신현종이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 합류한다.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엄혹한 금주령의 시대, ‘선 넘는’ 네 청춘이 우정을 나누고 사랑에 취하며 성장하는 이야기를 담는다. 엄혹한 금주령이 내려졌던 조선 후기를 배경으로만 가져온 퓨전 사극이다.

주연으로 출연을 확정한 배우 유승호, 이혜리와 호흡을 맞추게 됐다. 유승호는 사헌부 감찰 남영을, 이혜리는 백 냥 빚을 갚기 위해 술을 빚기 시작하는 가난한 양반 처자 강로서를 연기한다.

한편 신현종은 JTBC ‘허쉬’, KBS ‘출사표’, SBS ‘더 킹’, TVN ‘슬기로운 의사 생활’, TVN ‘악의 꽃’, MBC ‘꼰대 인턴’, JTBC ‘날씨가 좋으면 찾아가겠어요’, OCN ‘본 대로 말하라’, JTBC ‘루왁 인간’, OCN ‘왓쳐’, JTBC ‘와이키키 2’, SBS ‘열혈 사제’ 등 수많은 작품에서 독보적인 연기를 보여주었다.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에서는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KBS 2TV 새 월화 드라마 ‘꽃 피면 달 생각하고’는 하반기에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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