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우당탕지수, 철구에게 공개 저격당했다?
BJ 우당탕지수, 철구에게 공개 저격당했다?
  • 황인영 기자
  • 승인 2020.08.03 01: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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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우당탕지수 (사진 : 아프리카TV)
BJ 우당탕지수 (사진 : 아프리카TV)

BJ 우당탕지수가 BJ 철구에게 공개 저격을 당했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고 있다.

2일 철구는 자신의 아프리카 TV 방송국 공지사항을 통해 '비글즈 오디션 재개합니다(9시 반에 모여주세요)'라고 공지했다.

철구는 "회의 결과 준비 철저히 해서 예정대로 진행하기로 했다"며 "방송 시작은 10시 경이므로 미리 오신 분들은 최대한 조용히 모여 있지 말고 스튜디오 아닌 다른 곳에 대기해 주세요"라고 말했다.

특히 지원자 BJ들에게 "야외 방송 무조건 끄세요(방송 켰으면 자동탈락)" "마스크 반드시 착용하세요(마스크 없으면 자동탈락)" "스튜디오 밖에 대기하는 분들은 절대로 떠들지 마세요(떠드는분 자동탈락)" 등의 주의사항을 전달했다.

이는 같은 날 '비글즈' 오디션이 취소 될 뻔했기 때문. 철구는 "방송 시작도 안했는데 허위신고인지 잘 모르겠지만 경찰이 출동해서 난리가 난 상태다"며 "무슨 콘서트를 한다 이런 말도 안되는 신고를 계속하고 있어서 경찰관님들이 집에 계속 오는 상황"이라며 사태의 심각성을 알렸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은 이번 사태의 원인을 'BJ 우당탕지수'로 보고 있다. BJ 우당탕지수 역시 비글즈 멤버 오디션을 보러가서 야외에서 마스크를 턱에 걸친 채 춤을 추며 민폐를 끼쳤다며 비난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한편, BJ 우당탕지수는 과거에도 마스크를 쓰지 않은 채 밀집 지역을 활보하며 춤을 추는 등의 민폐로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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