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노래방, "등 돌린 채 오면 안 돼?" 술 마시고 저지른 행동인데…린다G 해명
이효리 노래방, "등 돌린 채 오면 안 돼?" 술 마시고 저지른 행동인데…린다G 해명
  • 심진주 기자
  • 승인 2020.07.12 01:3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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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이효리 노래방 사건이 화제다.

최근 MBC '놀면 뭐하니'로 인기몰이 중인 그녀는 '린다G'로 활동하던 중 중 도마 위에 오르게 됐다.

그녀는 지난 1일 윤아, 지인들과 음주 후 노래방을 찾아 라이브 방송을 시작했다.

마스크를 착용하지 않은 상태로 라이브 방송을 켠 이효리는 "윤아와 술을 먹고 압구정 노래방에 왔다"라고 밝혔고, 윤아는 "마스크 착용하고 왔다"라고 전했다.

하지만 부정적인 여론이 쏟아지자 등을 돌린 채 "노래방 오면 안 되냐"라고 물었다.

결국 2분 내 종료된 라이브 방송 이후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이효리 노래방'이 올랐고 "코로나 챌린지 해놓고 이효리 노래방 간 것 라이브 하더라", "노래방을 아예 금지시키면 점주들은 어떻게 하냐" 등의 반응이 이어졌다.

그녀는 공식적으로 사과한 데 이어 11일 방송에서도 눈물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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