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강열, 박지현 인스타그램에 남긴 말은…의미 눈길 "이제 너무 그리울 것 같아"
김강열, 박지현 인스타그램에 남긴 말은…의미 눈길 "이제 너무 그리울 것 같아"
  • 심진주 기자
  • 승인 2020.07.09 01:5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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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인스타그램)
(사진: 인스타그램)

김강열, 박지현 인스타그램이 화제다.

오늘(9일) 새벽 채널A '하트시그널 시즌3'는 종영 소식을 알렸고, 이와 함께 출연진들의 인스타그램이 뜨거운 관심을 얻고 있다.

프로그램 내내 남심을 흔들었던 박지현은 이날 "'하트시그널3'가 드디어 끝났다. 이제 너무 그리울 것 같다. 그동안 응원 감사했다"라는 글과 함께 출연진 전체샷을 게재했다.

이에 그녀의 최종 커플로 결정된 김강열은 "수고했어"라는 댓글로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

하지만 두 사람 뿐 아니라 천인우, 서민재 등도 서로에게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김강열, 박지현 인스타그램 활동을 본 일부 누리꾼들은 "두 사람이 여전히 열애하고 있는 것이냐", "잘 어울려서 다른 사진도 올려줬으면 좋겠다" 등 관심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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