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무부가 27일 한국과 북한 사이의 협력이 북한의 비핵화 진전 상황과 보조를 맞춰 진행돼야 한다고 밝혔다고 VOA가 28일 전했다.
국무부 대변인실 관계자는 2018년 판문점에서 열린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간의 1차 남북정상회담 2주년에 즈음한 논평 요청에 “미국은 남북 협력을 지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남북 간 협력이 비핵화 진전과 보조를 맞춰 진행되도록 하기 위해 우리의 동맹인 한국과 조율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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