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17일 오전 한 때 전 세계 열람불능 후 복구
유튜브, 17일 오전 한 때 전 세계 열람불능 후 복구
  • 외신팀
  • 승인 2018.10.17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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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경찰, ‘911로 전화 걸지 하지 마라’

▲ ⓒ뉴스타운

세계적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YouTube)"가 17일 오전 10시(한국 시간) 무렵부터 전 세계에서 열람을 할 수 없는 상태가 발생했다.

PC로 액세스(접속) 하면 “서버 에러”가 표시되고, 스마트 폰에서도 같은 에러가 나와 열람 불능의 상태가 됐다.

"트위터"에서는 전 세계에서 "#YouTube DOWN(유튜브가 다운)"의 문자가 트랜드에 들어가 있어 각국에서 장해가 발생한 것으로 보여진다.

그러나 17일 오전 11시 45분 현재 복구했다.

유튜브는 공식 트위터에서 장애 발생을 보고하고, 유튜브를 포함한 유튜브 TV 유튜브 뮤직 접속에 대해서도 문제가 발생해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이용자가 많은 서비스이기 때문에 영향도 급속히 퍼졌다.

한편, 미국 필라델피아 경찰은 공식 트위터에서 “우리의 유튜브(페이지)도 다운되어 있다, 911(한국의 119)로 전화 걸지 말아 달라면서, 우리로서는 대응할 수 없다"며 호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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