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홍민(토트넘)이 번리와의 경기에서 ‘좋은 찬스’를 놓친 것을 크게 아쉬워했다.
손흥민은 23일 영국 번리 터프무어에서 열린 토트넘과 번리의 2017~2018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19라운드 원정경기에 선발로 출전했다. 후반 33분까지 78분을 뛰었지만 공격 포인트를 기록하지 못했다.
토트넘은 3대0으로 승리하며 5위로 뛰어올랐다. 해리 케인이 해트트릭을 기록했다.
손흥민은 좋은 경기력을 보였지만 후반 11분 오리에의 패스를 받아 상대 골키퍼와 일대일로 맞섰지만 슈팅이 높아 골문을 벗어났다.
경기 후 손흥민은 "그 좋은 찬스를 놓친 것이 많이 아쉽다"고 했다. "핑계이기는 하지만"이라고 전제한 그는 "볼이 내 앞에서 바운드가 크게 됐다. 그래서 볼이 뜨고 말았다"며 아쉬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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