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시장 김종천)는 지난 10월 14일 관내 초등학교 학생 15명을 대상으로 목공예체험을 통해 새로운 관심사를 형성하고 목공예의 진로직업을 체험하면서 직업관을 넓힌 ‘뚝딱! 뚝딱! 목공예체험’을 운영해 좋은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오는 12월 2일에는 ‘가자! 직업세계로!’란 주제로 청소년들의 건강한 꿈과 미래를 형성하고 계획할 수 있도록 키자니아 서울을 방문해 90여종의 다양한 진로직업 체험을 하면서 청소년들이 다방면에서 다양한 직종을 이해할 수 있도록 직업진로체험활동을 운영할 계획이다.
참가대상은 포천시 관내 초등생 3학년~6학년(10세~13세)으로 참가비는 20,000원이며, 선착순으로 20명을 모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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