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웨스트햄에 2-3 석패…'2도움' 손흥민, 연계플레이 강조 "동료위해 희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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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웨스트햄에 2-3 석패…'2도움' 손흥민, 연계플레이 강조 "동료위해 희생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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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웨스트햄

▲ 토트넘 웨스트햄 (사진: 토트넘 공식 홈페이지) ⓒ뉴스타운

토트넘이 리그컵 경기서 웨스트햄에게 일격을 허용했다.

토트넘 홋스퍼는 26일(한국 시각) 영국 런던 웸블리로 웨스트햄을 불러들여 2017-2018 잉글랜드 풋볼리그 컵 16강 경기를 치렀다.

이날 토트넘은 2-0으로 전반을 마쳤으나 후반에 내리 세 골을 허용하며 2-3으로 패배해 8강 진출이 무산됐다.

이번 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한 손흥민은 물오른 경기력을 선보이며 2개의 도움을 기록했다.

자신의 기량을 마음껏 펼친 손흥민에게 축구통계업체 후스코어드닷컴은 팀내 최고 평점인 7.8점을 주며 그의 활약을 칭찬했다.

해당 경기서 토트넘이 성공시킨 2골에 모두 관여한 손흥민은 경기를 앞둔 지난 23일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연계플레이를 중시하는 모습을 보인 바 있다.

당시 손흥민은 "파트너로서 동료를 도와주는 것도 선수의 임무"라며 "동료가 편하게 뛸 수 있도록 희생적인 움직임을 가져가려 한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어 그는 "연계플레이를 잘하는 것도 중요하다"면서도 "다음 경기에서 더 좋은 골을 넣겠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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