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공주산업단지 조성사업 탄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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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공주산업단지 조성사업 탄력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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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계룡건설산업ㆍ솔부레인과 업무협약 체결...검상동과 만수리 일원에 76만㎡의 규모로 조성, 계룡건설산업 2020년까지 880억 투자

▲ 사진 왼쪽부터 한승구 계룡건설산업 대표이사, 오시덕 시장, 정지연 솔부레인 부회장 ⓒ뉴스타운

공주시가 남공주산업단지의 성공적 조성을 위해 22일 솔부레인(주), 계룡건설산업(주) 등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을 통해 공주시와 솔브레인, 계룡건설산업은 남공주산업단지 사업에 대해 투자 및 책임 시공과 준공을 확약하고, 투자 효율성 증대를 위해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남공주산업단지는 검상동과 이인면 만수리 일원에 76만㎡의 규모로 조성되며, 계룡건설산업에서 민간분양 개발방식으로 2020년까지 880억 원을 투자한다.

공주시는 진입도로, 공업용수, 폐수처리장 등 기반시설 건설을 위한 276억 원의 예산을 확보하는 등 행ㆍ재정적 지원을 통해 사업의 성공적 추진을 뒷받침하고 있다.

오시덕 시장은 이 자리에서 "지속적인 투자유치 성과로 현재 기업들의 수요가 아주 많은 상황에서 남공주산업단지에 투자해주는 계룡건설을 적극 환영한다"며, "공주시에서도 적기에 사업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의 행정력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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