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마토당구클럽(대표 김정만)는 30여 년의 당구클럽 운영을 해온 김정만 대표의 특유의 경영 감각과 섬세한 큐관리, 당구대 관리를 통해 남동구를 비롯해 인천의 다른 구, 심지어 인근 경기도 부천에서도 넘어와서 당구경기를 즐길만큼 정평이 나있다.
토마토당구클럽은 가브리엘 국제식대대 2대와 프롬 대대 5대, 중대 7대를 보유하고 있으며, 특히 프로선수들이 와서 경기 감각을 연습하는 곳이다.
인천당구연맹 소속 A모 당구선수는 "이곳을 찾는 이유는 당구장을 운영하는 김정만 대표의 철저한 구장 관리를 믿고, 편안하게 당구경기에 집중할수가 있어 자주온다"고 전했다.
당구장 금연법이 12월 3일부터 실시되어 저마다 힘겨운 얘기를 나누지만, 김정만 대표는 30년의 당구클럽 경영을 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그러한 변화에 이미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게 된다.
김정만 대표는 당구장 창업을 시작하는 초보 당구장 운영자들에겐 나름의 노하우를 전수하고, 인천에서 활동하는 인천당구선수들 사이에 든든한 맏형의 역할을 하고 있다고 너도나도 얘기를 하고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