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그란데, 맨체스터 경기장서 공연 중 봉변? "하루가 무섭고 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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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맨체스터 경기장서 공연 중 봉변? "하루가 무섭고 혼란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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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아나 그란데, 맨체스터 경기장서 공연 중 폭발음

▲ 아리아나 그란데, 맨체스터 경기장서 공연 중 폭발음 (사진: 연합뉴스 TV 캡처) ⓒ뉴스타운

맨체스터 경기장에서 미국 팝 가수 아리아나 그란데의 공연이 열린 가운데 폭발사고가 발생했다.

22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 경기장에서 열린 아리아나 그란데 공연 도중 의문의 폭발이 일어나 최소 19명이 사망하고 수 백 명이 부상당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전 세계가 충격에 휩싸였다.

이에 당국 경찰이 이번 사건에 대해 테러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조사 중인 것 알려졌으며 사건 당시 맨체스터 경기장에서 공연을 펼쳤던 아리아나 그란데의 부상 여부에 관심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아리아나 그란데가 지난 2015년 발생한 프랑스 파리 테러에 대한 두려움과 애도를 표한 바 있어 이번 사건으로 인해 아리아나 그란데가 받았을 상처와 충격에 대해 걱정 어린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당시 자신의 SNS에 "세상의 하루가 무섭고 혼란스럽다. 내 마음은 온통 파리와 일본에 있다"라는 글을 올려 테러에 대한 아픔과 공포를 표현한 바 있다.

한편 아리아나 그란데 측근은 "아리아나 그란데는 무사하다"라고 전해 팬들의 안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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