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경찰서(서장 전재희)에서는 보안과(외사계) 직원 및 외국인 자율방범대와 함께 지난 4.21(금) 경기 북부 최대 외국인 밀집지역인 포천 송우리 일대에 방범 순찰을 실시했다.
포천 경찰서(외사계)와 외국인 자율방범대는 매달 주말 1회 포천 관내 외국인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자율방범 순찰을 실시해 오고 있으나 특히, 이번에 실시된 외국인 자율방범 순찰은 다음 달 9일(화)에 있을 제19대 대통령 선거 전 어수선해진 체류 외국인들의 기초 질서를 확립하는 데 목적을 두고 실시된 것으로 상당한 의미가 있다.
아울러, 대통령 선거 이후에는 체류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경기북부지방경찰청 중점 추진사항인 3대 반칙(생활․교통․사이버 반칙)행위 금지 등을 집중적으로 홍보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꾸준히 방범활동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포천은 경기 북부지역에서 가장 많은 외국인이 체류하고 있는(약 2만여명) 지역으로 2012년 6월 외국인 자율방범대를 발족한 이래 외국인 범죄예방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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