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산중학교(교장 김성수)는 2017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 매년 4월 23일을 유네스코에서 세계 책과 저작원의 날로 지정)을 기념하여 4월 21일(금) 아침 등교 시에 학생들에게 비누장미꽃을 나누어 주는 독서 캠페인을 진행하였다.
갈산중 도서실에서는 세계 책과 저작권의 날을 기념하여 4월 10일부터 2주간 셰익스피어를 주제로 ‘셰익스피어 컬러링’, ‘셰익스피어 독서퀴즈’, ‘주인공 삼행시 짓기’ 등 셰익스피어와 관련해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그 일환으로 4월 21일(금)에 실시한 독서 캠패인은 아침에 등교하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비누장미꽃과 책갈피를 나누어 주어 세계 책의 날을 널리 알리고 기념하는 계기가 되었다.
이는 책을 사는 사람들에게 장미꽃을 선물했다는 스페인 카탈루냐 지방의 축제에서 따 온 행사의 하나로 즐거운 마음으로 책읽기 권장하는 의미에서 갈산중학교에서는 2016년부터 매년 실시하고 있다.
독서 캠페인에 참여한 3학년 염00 학생은 ‘평소에 장미꽃을 받는 일이 드물어 쑥스럽기는 하지만 매우 기분이 좋다’는 소감과 함께 이를 계기로 ‘독서를 친숙하게 여기고 책을 더 많이 읽어야겠다는 결심도 하게 되었고 이러한 독서 프로그램이 해마다 진행되어 우리학교의 전통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갈산중학교는 이러한 독서 프로그램이 독서의 즐거움을 깨닫고 행복한 학교생활이 되는 소중한 기회가 되기를 기대하면서 보다 나은 독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도록 하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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