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은 올해 인천전환국 설립 125주년을 맞이하여 ‘새로운 화폐의 시작, 인천전환국’ 체험기획전을 4월 21일부터 6월 30일까지 인천개항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현재 사용하는 화폐의 시작과 개항 이후 조선의 경제상황을 알아보고, 체험도 할 수 있는 전시로 기획하였으며, 우리가 최초로 사용한 신식화폐가 제조・유통되었던 인천전환국은 현재 인천광역시 중구 동인천동 주민센터에 위치해 있었다.
전시에서는 인천전환국 건물사진 엽서 2종과 각종 전환국 관련된 문헌들이 최초로 공개된다. 또, 관람객이라면 누구나 전시관람 후 OX퀴즈, 전환국 만들기 체험, 신식화폐 제작까지 즐길 수 있다.
인천중구시설관리공단 문화사업팀 관계자에 따르면, ‘이번 전시는 인천개항박물관 기획전시실과 상설 4전시실, 근대건축전시관 4전시실이 모두 경제와 관련된 하나의 스토리로 구성되어있어 현재와 과거를 비교해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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