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경찰서(서장 서 민)에서는 지난 12일 112타격대에서 군 복무를 하고 있는 대원들의 군 생활중 자기계발을 위하여 112타격대 전역자 초청 홈커밍데이 (Home Coming Day)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행사는 군 복무기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0여년전 연천경찰서 112타격대를 전역하고 경찰에 임용되어 현재 연천경찰서에서 근무중인 이진화 경위를 초청하여 군복무기간의 소중함에 대해 알려주고 그 시간을 효율적으로 보낼 수 있는 방법, 경찰생활을 하면서 겪은 다양한 에피소드를 전해주며 함께 웃고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진화 경위는 “30여년전 군 복무환경과 많이 다르지만 군복무기간에 자기계발의 필요성은 변하지 않았다. 매일 다니는 직장이지만 오늘만큼은 감회가 새롭다고 말했다.
박중현 이경은 “막연히 꾸고 있던 경찰공무원의 꿈을 먼저 이루신 선배님께서 공부방법이나 다양한 경험들을 이야기해주셔서 한걸음 가까워 진 것 같고 군 생활동안 미래를 준비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야겠다고 다짐을 한 뜻 깊은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서민 연천경찰서장은 “대원들이 자기계발의 필요성을 느끼고 선후배간의 공감대를 형성하는 시간이 되어서 대원들의 반응이 좋았다. 앞으로 다양한 분야의 전역자들을 초청하여 대원들이 보다 많은 경험을 쌓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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