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 민·경 협업, 교통안전시설 환경 개선하기 제안·공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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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경찰서 민·경 협업, 교통안전시설 환경 개선하기 제안·공모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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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천경찰서 민·경 협업, 교통안전시설 환경 개선하기 제안·공모 추진 사진 ⓒ뉴스타운

포천경찰서(서장 전재희)는 2017년 교통사망사고 감소를 위해 민·경(주민,교통 및 지역경찰) 협업, 안전한 도로환경 조성을 위한 교통안전시설 환경 개선하기 제안·공모 추진계획을 밝혔다

포천경찰서(서장 전재희)는 매년 교통사망사고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나 (14년 34명 → 15년 32명 → `16년 31명) 올해 목표인 28명 이내 감소를 위해서는 교통안전시설 개선이 중요하다고 판단, 교통사망사고 예방(감소)에 안전시설 개선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고 경찰(교통,지역경찰)과 지역주민 등 기능을 초월 “민간·경찰 협업 시스템 구축”으로 참여도를 높이고 협업 유공자에 대해서는 포상을 계획하는 등『교통안전시설 환경 개선하기 제안·공모 계획』을 추진하게 되었다며 그 배경을 설명하였다.

포천시의 광활한 면적(도로)을 경찰 인력만으로 개선한다는 것은 한계가 있다보니 사고위험 요소요소에 대해 발빠르게 대응(개선)하지 못하고 있었던 것이 현실이었다.

그러나 경찰과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 협업하여 사고위험 요소를 많이 발굴하고 신속하게 개선(정비)하게된다면 분명 2017년 목표인 28명 이내 감소도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는 자신감을 밝혔다.

『교통안전시설 환경 개선하기 제안·공모』는 많은 제안을 접수 받아 필요한 요소를 신속하게 개선하는 것이 중요하므로 지역별로 플래카드 및 홈페이지 게시, 전광판 송출 등 주민이 알기 쉽고 보기 쉬운 방법으로 홍보를 하고 있다고 설명하였다.

더불어 협업 유공자인 경찰과 지역주민(교통안전시설 개선 발굴자)에 대해서는 포상계획도 함께 추진한다는 설명을 덧붙였다.

포천경찰서(서장 전재희)는 포천시 모든 도로가 안전해지는 그날까지 주민의 소리를 더 많이 경청하고 빠르고 안전하게 문제점을 개선하는 적극적인 교통안전활동을 펼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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