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고덕면 8개 단체는 지난 9일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 장애인, 저소득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1:1 결연을 맺고 생활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서 고덕면 8개 단체 회원들이 결연을 맺은 복지사각지대 29가구의 수혜 대상자들은 “각박한 세상에 이렇게 지역 주민들에게 도움을 줘서 너무 고맙고, 이번 도움을 바탕으로 더 큰 희망을 안고 살아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이번 물품 전달을 추진했던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임창묵 위원장은 “각 단체회원들이 이번 일을 계기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으며, 이어 김영성 고덕면장은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된 이웃들을 앞으로 더 많이 발굴하여 함께 더불어 사는 고덕면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