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강주현)에서는 맞벌이가정의 양성평등을 위해 오는 4월 29일 토요일부터 아버지와 자녀들이 함께 참여하는 “아재, 슈퍼대디되다”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최근 맞벌이가정이 늘어나면서 일과 가정생활의 이중고에 지친 워킹맘들이 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아버지의 가사 참여는 적은 실정이다. 이에 본 센터에서는 아버지의 청소, 요리, 육아 등의 가사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프로그램 “아재, 슈퍼대디되다”를 실시한다.
맞벌이 가정이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은 토요일에 운영되며, 7세~13세 자녀를 둔 맞벌이가정 10정을 대상으로 16회기, 4월 ~ 8월까지 진행된다. 매 회마다 교육과 실습, 자조모임이 진행되어 실생활에서도 활용할 수 있도록 진행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의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 블로그에 게시되어 있으며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본 프로그램은 2017년 서대문구 성평등 기금 사업에서 지원받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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