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4.0시대 홍보플랫폼‘남양주톡톡’4월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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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4.0시대 홍보플랫폼‘남양주톡톡’4월 본격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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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친구 맺고 풍성한 정보도 받고

▲ ⓒ뉴스타운

남양주시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자의 95.9%가 카카오톡을 사용하는 만큼 가장 효과적인 모바일 홍보매체라는 점에 착안, 시의 생생한 시정소식을 매일 휴대폰으로 받아볼수 있는 SNS홍보플랫폼 “남양주톡톡”을 개설, 4.0 행정에 한 발짝 다가서고 있다.

‘남양주톡톡’은 시가 시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기존 SNS 활용에 한발짝 더 나아가 카카오톡 메시지로 유익한 정보만을 엄선하여 실시간으로 전달하는 서비스로 4월 3일 본격 운영한다.

이 서비스는 각종 문화행사, 교육 프로그램, 일자리, 복지, 건강정보 등 양질의 정보를 시민이 직접 정보에 접근하지 않아도 생생한 시정소식을 카톡 메시지로 바로바로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이다. 또한 문자전송시스템(SMS·MMS)에 비하여 세련되고 참신한 이미지로 전달하여 보는 이의 눈을 사로잡고 있다.

남양주시 진건읍에 사는 이영미(43세)씨는 퇴계원도서관 작가초청 강연회가 있다는 정보를 카카오톡의 “남양주톡톡”친구맺기를 통해 알게 돼 아이들과 함께 갈 계획이다. 이밖에도 학자금 대출정보, 취업박람회 소식 등 생활에 유익한 알짜정보를 매일 1건씩 받아보고 시민으로서 소속감이 든다.”며 만족해했다.

서비스 신청은 카카오톡 상단의 돋보기에서‘남양주톡톡’을 검색한 뒤 친구 등록을 하면 된다.

한편, 시는 네이버포스트,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등 사용자 취향에 맞춘 다양한 SNS 홍보채널을 운영하고 있으며,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시정소식을 받아볼 수 있는 홍보채널을 지속적으로 발굴,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시정을 구현하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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