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승태)는 29일 평택시 세교11통 마을 주민, 공무원 등 30여명이 참여하여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해 약 1톤의 쓰레기폐기물을 수거했다.
이날 환경정화 활동은 세교11통(지제동273-1 부근) 45번국도 법면(약 150m)에 대해 민관합동으로 정화활동을 벌여‘쓰레기 제로! 클린시티 평택’추진에 일조했다.
세교11통 마을주민들은 45번국도 차량쉼터에서 무단투기 된 쓰레기폐기물과 곳곳에 버려져있던 담배꽁초, 장기 적치된 쓰레기들을 수거하여 도로미관을 개선하는데 주력했다.

정화활동을 마친 후 세교11통 이완규 통장과 이한규 노인회장은 “환경정화 활동을 주기적으로 추진함으로써 깨끗한 마을환경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으며, 박승태 세교동장은 “환경정화 활동에 많은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됐으며, 앞으로 불법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 예방 홍보와 단속을 통해 깨끗한 도로미관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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