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청소년수련관, 강은희 여가부 장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방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성북청소년수련관, 강은희 여가부 장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방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방과 후 나홀로 청소년들에 대한 돌봄은 사회가 함께 나눠야 할 책임이다

▲ ⓒ뉴스타운

강은희 여성가족부 장관은 지난 23일 오후 성북청소년수련관에 방문하여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의 운영현황에 대한 보고를 받고 관계자들을 격려하였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여가부가 방과 후 돌봄이 필요한 청소년을 대상으로 전국 250개에 걸쳐 운영 중인 시설이다.

서울시립성북청소년수련관 방과후아카데미는 국어·수학 등 교과학습 외에도 인성·예절교육 및 음악·체육 등 전문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날 지역돌봄협의체를 통한 사각지대 청소년 서비스 연계, 방과후 돌봄기관 종사자의 역량강화를 위한 '돌봄전담사 나눔공부방', 지역 내 대학생 자원봉사자를 연계·활용하는 '성북대학생 돌보미 프로젝트' 등 성북지역 돌봄협의체의 운영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강은희 장관은 "방과 후 나홀로 청소년들에 대한 돌봄은 사회가 함께 나눠야 할 책임"이라면서 "정부의 돌봄서비스가 사각지대 없이 필요한 청소년과 학부모들에게 제대로 전달될 수 있도록 여성가족부는 각 부처의 관련 기관 및 지역 내 자원과 연계하여 협력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