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시장 권한대행 민천식)는 24일 지역 진로교육 활성화를 위해 관내 21개 중․고등학교 진로교사 및 포천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 등 30여 명을 대상으로 1박2일 진로교육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경기도교육청 진로지원과 윤재성 장학사의 특강과 함께 포천 진로교육 네트워크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방안들을 협의하였으며, 특히 과학체험관으로 유명한 어메이징 파크(신북면 소재)를 탐방해 학생들의 진로교육에 도움이 될 수 있는 교육과정 연계방안들을 논의했다.
박헌규 자치행정과장은 “포천시는 진로교육 중심의 공교육 패러다임 변화에 맞춰 포천시 꿈모락(樂) 진로직업 체험센터를 2016년에 개소했으며, 그간 진로체험 프로그램 우수운영 기관으로 대한민국 행복교육박람회에 참여하는 등 지역 진로교육의 허브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포천교육지원청 및 각급 학교와 함께 지역 학생들에게 다양한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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