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부설 선단노인대학(학장 이현묵)은 15일 선단노인대학 강당에서 입학생 77명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회 입학식을 개최했다.
식전행사로 포천문화원 실버하모니카 악단 공연과 경기소리보존회 공연이 분위기를 돋궈주었고, 대한노인회 포천시지회 송태원 부회장과 각 노인대학의 학장들을 비롯한 많은 내빈들이 참석하여 학로생의 입학을 축하했다.
이현묵 선단노인대학장은“여느 해보다 많은 학노생들이 입학을 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선단노인대학을 통해 배움의 열정을 갖고 삶의 활력을 되찾아 밝은 사회를 이끌어 갈 수 있는 존경받는 노인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선단노인대학은 ‘존중받는 노인위상을 정립한다’는 교육목표 아래 건강교육을 강화하고 자존감과 자긍심을 부여할 수 있는 교육․프로그램으로 총 120회, 150시간에 걸쳐 다양한 교육활동을 실시하게 된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