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세교동 행정복지센터(동장 박승태)는 15일 평택시 공재광시장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11개의 단체, 세교동장, 공무원 등 100여명이 참여하여 새봄맞이 일제대청소를 실시했다.
이날 일제대청소는 지제동273-1 부근 45번국도 법면(약 540m)에 대해 민관합동으로 정화활동을 벌여‘쓰레기 제로! 클린시티 평택’추진에 일조했다.
일제대청소 참가자들은 45번국도 차량쉼터에서 무단투기 된 쓰레기폐기물과 곳곳에 버려져있던 담배꽁초, 장기 적치된 쓰레기들을 수거하여 도로미관을 개선하는데 주력했다.
대청소를 마친 후 정화활동 참가자들은 “깨끗한 평택 만들기에 일조했다는 자긍심에 뿌듯하다”고 말했으며, 공재광 평택시장은 “새봄맞이 일제대청소 행사에 많은 단체 회원분들이 함께 해주셔서 더욱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고마움을 표시하였고, 박승태 세교동장은 “불법 쓰레기 무단투기 행위 예방 홍보와 단속을 통해 깨끗한 도로미관 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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