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시 서정동행정복지센터 - 지역사회 소외계층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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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서정동행정복지센터 - 지역사회 소외계층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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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택시 서정동행정복지센터 - 지역사회 소외계층 후원을 위한 업무협약 체결 ⓒ뉴스타운

평택시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와 서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4일 지역의 소외계층 후원을 위해 서정동행정복지센터에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송탄출장소장 박노식,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장 김성환) 위원과 서정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황광철 동장), 민간위원장(김인숙)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양(兩) 단체는 지역사회특화사업을 상호 협력하여 추진하고, 지역사회 복지대상자를 발굴하고, 자원 연계 등을 공유하고, 지역사회보호체계를 구축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복지사업의 시너지효과를 제고하여 소외계층의 복지서비스 수준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본 협약을 체결하게 됐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는 그동안 ‘수호천사 119사업’을 통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2016년에는 휴경지에 감자 등을 경작하여 판매한 수익금으로 저소득층 여학생들을 위해 여성용품을 전달하는 사업을 하는 등 지역 내 소외계층들에 대한 많은 지원 사업을 하고 있다.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위원회 김성환 위원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소외계층들에게 맞춤형복지서비스를 지원하여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기여하고 서정동의 어려운 이웃뿐 아니라 평택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송탄출장소 박노식 소장은 “서정동의 바르게살기운동이 지역 주민을 위하여 선두적인 역할을 하고 있으며 사랑의 나눔을 통하여 소외계층의 아픔을 치유함을 시작으로 평택시가 사랑이 넘치는 도시가 되고 이를 기반으로 대한민국 전체의 사회복지가 한층 더 높은 수준으로 발전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황광철 서정동장은 “그동안도 지속적으로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지원을 아끼지 않는 바르게살기운동 서정동 위원장과 위원들에게 항상 감사하며 이번 협약을 통하여 지역의 소외계층에게 보다 더 세심한 사랑을 전할 수 있게 되었고, 향후 타(他) 단체와의 상호협력관계도 지속적으로 추진하여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을 더 잘 보살피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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