능실종합사회복지관, 청년농부의 “행복한 공동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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능실종합사회복지관, 청년농부의 “행복한 공동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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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몸어르신 공동텃밭 가꾸고 거기서 수확한 작물로 저녁식사를 준비해 드려

능실종합사회복지관(관장 박일규)은 지난 03월 14일(화), 개관부터 진행해온 도시 텃밭 프로그램 “행복한 공동밥상”의 봄맞이 흙 뒤집기 활동을 진행하였다.

행복한 공동밥상에서는 지역 내 홀몸어르신들이 공동텃밭을 가꾸고, 텃밭에서 수확한 작물로 저녁식사를 준비하고 저녁시간을 함께 공유하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행복한 공동밥상”에 “초록지기들”, “열정 2016 봉사회”가 청년농부로 함께 참여하기하였다.

“행복한 공동밥상”프로그램의 참여자들은 ‘젊은 청년들과 함께해서 나도 젊어진 기분이다’, ‘다음에는 맛있는 저녁 식사를 함께 하고 싶다’라는 이야기를 청년농부들에게 전하며 활동의 즐거움을 표현하였다.

봄맞이 흙 뒤집기 활동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이 다소 쌀쌀한 날씨에도 땀을 흘리며 함께 웃음 넘치는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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