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 민·관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없앤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중랑구, 민·관 협력으로 복지사각지대 없앤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찾아가는 복지사업 활성화과 복지사각지대 발굴 등 촘촘한 복지체계를 구축을 위해 통합사례관리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합사례관리사업은 지역 내 공공·민간자원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욕구를 가진 대상자에게 복지, 보건, 고용, 주거, 교육, 신용, 법률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이를 지속적으로 상담·모니터링 해나가는 사업이다.

▲ ⓒ뉴스타운

이에 구는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치료비 지원, 취약계층 발굴 및 지원, 대상자 발굴 홍보활동, 사례관리 대상자 발굴 등을 실시하고 있다.

그 결과, 지난 2016년에 총 294가구의 사례관리를 진행해 1,720여건의 서비스(후원금품 및 프로그램 연계 등)가 지원되었다. 또한, 2017년에는 동절기 일제조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가구를 발굴해, 66가구 기초생활수급자 책정 및 71가구 긴급복지 등의 공적서비스를 지원한 바 있다.

한편, 지난 7일, 9일에는 ‘홀로 3명의 자녀를 양육하면서 우울증과 무기력으로, 생활고와 함께 집을 쓰레기장으로 만든 사례’를 희망복지지원단과 민간전문가 협력해, 청소와 병원 치료 등 근본적 해결 방안을 찾았다.

신태화 복지정책과장은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여, 민·관이 협력하는 통합사례관리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