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광성고등학교(교장 갈영)는 3월 10일(금) 11시, 학생회에서 직접 기획하고 준비한 ‘광성제 나눔바자회’를 통해 마련된 수익금을 학생회 대표들과 인천중구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고대섭)에 직접 전달했다.
인천광성고등학교는 지난해 학생들이 아껴쓰는 물품, 옷 등으로 자발적으로 바자회를 열었고, 이는 단순히 놀고 즐기는 축제가 아닌 나눔교육 실천의 학교 축제를 만들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광성고등학교 학생회에서 2012년부터 매해 진행되는 나눔바자회의 수익금(총 6회, 160여만원)은 중구 지역 내 독거장애인 및 저소득 중증장애인 가정의 생계비로 전달했다.
지역 내의 소외된 독거장애인 및 저소득장애인 가정을 위한 후원 및 자원봉사는 지역 주민, 단체, 기업 등 누구나 참여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인천중구장애인복지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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