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 베스트 드라이버 캅스’연천군민, 안전 위해 구석구석 누빈다.
스크롤 이동 상태바
‘연천 베스트 드라이버 캅스’연천군민, 안전 위해 구석구석 누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뉴스타운

연천경찰서(총경 서민)는 지난 3월 10일(금) 오전 10시 경찰서 주차장에서 연천서 공동체 치안 “어울림” 활동 확립을 위해 ‘연천 베스트 드라이버 캅스’ 발대식을 실시했다.

『연천 베스트 드라이버 캅스』발대식은 연천경찰서와 연천군 소속 택시 기사들 및 모범운전자회 등 70명으로 구성하여 연천군민의 안전을 위해 치안 파트너로서 치안공백이 심한 지역의 순찰, 첩보수집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날 발대식에서 서민 서장은 “운전자에게 전자호루라기를 전달하며, 공동체 치안 활동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였으며, 치안파트너로서 역할을 수행하며 치안공백을 메우고 연천군민의 안전에 힘써줄 것”으로 당부했다.

연천경찰서 경찰관들과 연천 택시기사들이 상호 치안파트너 활동을 확립하기 위한 행사로 진행 된 만큼 향후 공동 순찰 구역을 지정해 공차시간을 활용, 안전한 등‧하굣길, 인적이 드문 공터 순찰 등 구석구석 빈틈없는 순찰활동을 벌여 각종 범죄 예방에도 큰 효과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연천은 그동안 광범위한 관할에 비해 순찰차량이 부족한 만큼 연천 베스트 드라이버 캅스의 활동은 치안공백을 채워주는 한편 각종 취약요인을 진단하는 등 경찰과 협력해 지역 문제점을 해결해 나가는 활동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연천경찰서장(총경 서민)은 “이번 시책으로 경찰과 주민이 한층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좋겠다” 며 ”공동체의 일원이라는 자부심을 가지고 노력해 달라“고 밝혔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