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시 원평동(동장 이선례)은 ‘쓰레기 제로 ! 클린 시티 평택’ 추진 일환으로 지난 3일 합동 새봄맞이 대청소를 전개했다.
이번 행사는 원평동 행복홀씨 입양단체(한국국토정보공사 평택지사) 및 도로입양 클린누리를 포함한 원평동 12개 단체 및 공무원, 지역주민 등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안성천 일원 및 주요도로변, 주택가 등 생활주변 청결취약지역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특히, ‘내 집 앞, 상가․점포앞 내가 청소하기’ 생활쓰레기 배출안내 등 성숙한 환경의식 고취를 위해 홍보 캠페인도 함께 실시돼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 정착과 청결한 거리환경 유지를 위한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협조를 구했다.

이선례 원평동장은 “대청소에 참여해준 12개 단체 회원 및 한국국토정보공사 평택지사 직원들께 감사하고 시민들의 자율적이고 적극적인 동참을 유도하여 시민 모두가 원평동에 대한 애착을 가지고 깨끗한 도시환경을 가꿔 나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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