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랑구청에서는 지난 3일 오전 10시 30분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새솔초교 앞 민자고속도로 소음 등 개선요구 민원 현장조정회의’을 개최했다.
이번 회의로 구리~포천 고속도로 서울 중랑구 새솔초교 부근 출구에 제한속도 50km/h를 알리는 노면표지와 차량 감속 표지판이 설치되는 등 소음‧분진 대책이 마련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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