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알복지재단,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해외 희망여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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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알복지재단, 저소득 취약계층 학생들에게 해외 희망여행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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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진로 선택이 중요한 학생들에게 꿈을 심어줘

▲ ⓒ뉴스타운

밀알복지재단(이사장 홍정길)은 SK건설 및 하나투어와 공동으로 청소년 진로 멘토링 '드림빌더' 우수 멘티·서포터즈 해외 희망여행 ‘지구별 여행학교’를 2월 16일(목)부터 3박 5일간 말레이시아에서 진행했다.

SK건설과 하나투어가 힘을 합쳐 지원한 '드림빌더'는 저소득 취약계층 고등학생의 꿈을 지원해주는 멘토링 프로젝트로, 저소득 취약계층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분야별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주는 프로그램이다.

청소년의 꿈에 대한 목표의식 강화와 동기부여를 위해 5개 분야로 나누어 밀알복지재단이 영상·사진분야를, SK건설은 건축·IT분야를, 하나투어는 관광·호텔 분야의 멘토링을 진행하며, 진로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였으며, 이 중 우수 활동자를 선발해, 지난 16일 해외희망여행을 지원한 것이다.

하나투어 CSR팀 이상진 팀장은 "드림빌더는 사회 경험이 있는 임직원이 멘토로서 도움을 주는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다" 라고 말하며, "꿈과 진로 선택이 중요한 이 시기 학생들이 해외 탐방을 통해 본인의 꿈에 한 발 더 다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밀알복지재단 전략사업부 황대벽 부장은 "이번 드림빌더 활동을 시작으로 SK건설 및 하나투어와 지속적인 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꿈의 날개를 달아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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