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에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박일규 관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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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 회장에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박일규 관장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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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 동아리 지원사업, 복지사 교육훈련사업 등을 활성화할 터

▲ ⓒ뉴스타운

수원시사회복지사협회(이하 수원사협) 회장에 능실종합사회복지관 박일규(49) 관장이 당선됐다.

수원사협은 14일(화) 오전8시 ~ 오후7시까지 현장 투표(휴먼서비스센터)를 통해 ‘제11대 수원시사회사회복지사협회 회장 선거’를 진행했다.

총 투표 인원 283인 중 189인이 참여해 66.8% 투표율을 기록했다. 단독후보로 회장 찬반투표를 실시하여 찬성 183(96.8%)표를 획득해 박일규 후보가 당선됐다.

박일규 당선인은 현재 능실종합사회복지관 관장과 사단법인 힘찬동네 이사, 사회복지법인 경동원 이사, 수원시사회복지협의회 이사 등 활동을 하고 있다.

박일규 당선인은 지난 2015년 보궐선거로 당선되어 회원 500명, 사회복지사 동아리 지원사업, 사회복지사 교육훈련사업 활성화를 통하여 2016년 지회 평가 시 우수상을 수상하는 등의 다양한 협회 발전을 이루어 왔다.

앞으로 3년간 진성회원 1,000명의 시대를 열고 경기도의 중심으로 힘 있는 협회, 회비가 아깝지 않은 협회, 민․관 거버넌스의 중심의 사회복지사협회를 만들기 위해 권익위원회 활동 활성화와 사회복지사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개선하고 동아리 활동 지원 증대를 통해 회원과의 소통을 강화할 계획이다.

박일규 당선인의 임기는 2017년 3월 1일부터 2020년 2월 29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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