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경찰서(서장 서민)에서는 2. 10(금) 오전 10시 경찰서 2층 소회의실에서 경찰서 및 파출소를 대표하는 직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인권보호 다짐 핸드 프린팅’행사를 가졌다.
연천서는 매년 국가인권위원회를 포함한 외부기관으로부터 수사절차상 인권침해 권고사례 Zero를 유지하는 인권청정 경찰서로서, 앞으로도 국민인권보호와 형사절차 준수를 국민에게 약속하는 의미에서 행사를 마련했다.
‘핸드프린팅’은 자신이 추구하는 가치를 지키기 위한 약속의 의미로 사용돼 왔는데,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직접 자신의 손을 핸드 프린팅하며 인원지킴이가 되겠다는 의지를 다졌다.
직원들의 손도장으로 완성된 ‘인권보호 다짐 핸드프린팅’은 경찰서 본관 1층 현관에 게시, 경찰서 직원 및 방문한 민원인들이 볼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직원들이 국민인권보호에 대한 자신의 약속을 항상 마음속에 새길 수 있도록 하였다.
한편 서민 서장은 “이제 국민에게 공감 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서는 단순히 범인을 잡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에 맞는 품격을 갖출 필요가 있다”면서 “인권보호와 청렴가치 두 가지 가치를 실천하여 신뢰받는 경찰이 되자”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