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리시 건강한 일터 만들기 직원심리상담 프로그램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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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건강한 일터 만들기 직원심리상담 프로그램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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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백경현)는 오는 3월부터 직원 스트레스 조사 및 개인별 심리 상담을 단계별 운영하고 하반기에는 직원 힐링 워크숍을 실시한다.

시는 직무 스트레스가 직원들의 정신건강을 위협하고 업무 집중저하 등으로 조직 생산성 감소와 대 시민 서비스 수준 저하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는 판단에 따라 이에 대한 원인분석 및 심리상담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으로 시민이 공감하는 행복하고 건강한 일터로 만들어 나가기로 했다.

또한 금년 하반기에는 격무부서, 민원 접점부서, 단속부서 등 상대적으로 직무 스트레스가 많고 업무상 고충을 겪고 있는 공무원들을 중심으로 직무 스트레스 해소와 자기심리 치유 교육을 위한 직원 힐링 워크숍도 병행 실시할 예정이다.

백경현 시장은 “직원 심리상담 프로그램은 시기적으로 다소 늦은 감이 있어 아쉽지만 이제라도 직원들의 직무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게 되어 다행이라며, 이를 계기로 공무원 조직이 활력이 넘치고 시민들에게 보다 친절하고 헌신 봉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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