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약․보건․바이오 업종의 의료기기 유통전문기업인 (주)가온누리홀딩스는 3일 오후, 서울시 중구에 위치한 사랑의열매회관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윤영석, 이하 서울 사랑의열매)와 공익연계마케팅 협약식을 진행했다.
협약식은 (주)가온누리홀딩스의 제품인 ‘울트라포커스’ 비만의료기기의 1대 판매 당 100만원을 서울 사랑의열매에 기부하는 조건으로, 최대 2억 원을 기부하겠다는 내용이다.
협약식에는 김광태 가온누리홀딩스 대표와 이상덕 부사장, 서울 사랑의열매 최은숙 사무처장 및 서울 사랑의열매 직원들이 참석했다.
김광태 대표는 “어렸을 때부터 봉사활동을 하는 등 항상 어려운 사람을 돕는 삶을 살고 싶었다”라며, “사람의 건강한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것이 회사의 이념인 만큼 항상 자사의 제품이 사회에 건강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최은숙 서울 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기업가 정신을 가지고 사회 공헌에 힘써주신 가온누리홀딩스에 감사드린다”며, “오늘의 협약식이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랑의열매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전달될 기부금은 소아암 환자와 저소득 아동 및 청소년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울트라포커스’는 큰 통증이나 절개 없이 지방세포만을 파괴함으로써 부분비만의 사이즈 감소 및 체지방 감소에 도움이 되는 의료기기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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