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행정복지센터’전면 시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남양주시, ‘행정복지센터’전면 시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지방행정체제가 현실에 맞게 바뀐다.

▲ 남양주시청사 전경 ⓒ뉴스타운

남양주시(시장 이석우)가 이달 6일 도농·지금, 진건·퇴계원, 금곡·양정의 3개 행정복지센터를, 8일에는 별내, 진접·오남의 2개 행정복지센터를 연이어 개청한다.

이로써 시는 지난해 1월에 1단계 개청한 3개 행정복지센터와 함께 8개 권역의 행정복지센터를 전면 시행함으로써 수십 년 가까이 이어온 지방행정의 행정체제가 과감히 현실에 맞게 바뀌게 됐다. 시민들에게 더 가깝게 맞춤형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게 됨은 물론, 2020년 인구100만 대도시에 걸맞은 완전한 행정조직 체계를 갖추게 됐다.

시는 지난해 1월 와부⋅조안 등 3개 행정복지센터를 1단계로 시범 개청하여 운영하고 있다. 현장 중심의 다양한 행정서비스와 지역 특색에 맞는 다양한 시책 개발, 주민과의 심리적 거리감 해소 등으로 큰 호응을 얻으며, ‘우리 동네 작은 시청’이라는 별명과 함께 안정적으로 정착하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각 권역별 순차적으로 진행되는 행정복지센터 개청식에는 남양주시장을 비롯해 남양주시의회의장, 국회의원과 도의회의원, 시의회의원 등과 다수의 시민이 자리를 함께하여 축제의 장을 열며 행정복지센터 출범을 축하할 계획이다.

▲ 이석우 남양주시장이 행정복지센터 개청에 앞서 현장 점검을 하고 있다. ⓒ뉴스타운
▲ 시민들이 개청 축하 현수막을 거리 곳곳에 내걸고 감사의 뜻를 전하고 있다 ⓒ뉴스타운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