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천경찰서(서장 서민)는 2017년 정유년 새해를 맞아 지난 1월 26일 경찰서장을 비롯한 경찰관 및 보안협력위원회(위원장 유재학)회원들 총 8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천군 관내에 거주중인 10명의 탈북민들을 일일이 방문 위문품 전달 및 실향의 아픔을 위로했다.
이번 위문행사은 관내 거주하고 있는 탈북민들을 방문해 설 명절을 맞이해 보안협력위원회에서 준비한 쌀, 과일, 커피세트, 생활필수품 등 설 명절 선물세트를 전했으며 고향에 가지 못하는 탈북민들의 마음을 조금이나마 위안이 됐다.
서민 서장은“설 명절을 맞아 탈북민, 보안협력위원회, 경찰 간 소통․화합의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고 정유년 한해에도 탈북민들의 신변안전과 지원활동에 힘써주길 당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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