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경찰이 설 명절을 맞아 사랑의 떡 나눠주기 행사를 열고 있어 주위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포천경찰서 직원들은 연휴 전날 아침부터 지역주민에게 나눠줄 떡을 직접챙겨 이웃 상가 및 이웃들에게 나눠주며 새해 인사와 함께 덕담을 나눴다.
포천 신읍동의 한 주민은 경찰이 떡을 나눠 주는 건 처음 본다며, 명절임에도 지역치안을 위해 일하는 경찰분들께 고생하신다는 격려의 말을 전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어려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 취임 두 달째인 전재희 경찰서장이 지역주민들과의 유대를 강화하고 최근 AI 피해를 입은 지역주민을 위해 직접 계획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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