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경찰서(서장 정두성)에서는 지난 1월 25일 오후 2시 가평읍 재래시장에 방문해 시장을 찾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설 명절 전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4대 사회악 근절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 날 캠페인에는 경찰관, 어머니폴리스, 협력단체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장에 방문한 주민들을 대상으로‘4대 사회악으로부터 안전한 가평’의 내용이 담긴 물티슈와 전단지 등을 나눠 주고, 플래카드‧피켓 등을 이용한 가시적 홍보를 통해 4대 사회악 근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이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근절을 위해 신고방법‧대처요령 등을 알려줘 주민들의 동참을 유도하고 함께 참여하며 4대 사회악 근절의 필요성을 적극 홍보했다.
가평경찰서장은“앞으로도 주민 접촉형 홍보 활동으로 4대 사회악 없는 안전한 가평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이날 캠페인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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