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자율방재단, 제설작업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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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자율방재단, 제설작업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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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타운

남양주시자율방재단(단장 권영수)이 지난 1월 20일 새벽부터 내린 폭설에 자율적인 제설작업에 앞장서 시민들에 호평을 받고 있다.

대설 예비특보가 발령된 19일부터 각 지역에서 대기, 대설주의보가 발령된 20일 새벽부터 시가지 및 마을안길 등 시민들의 불편 해소와 안전을 위해 제설활동을 펼쳤다.

권영수 자율방재단장은 "겨울철 재난안전에 대비해 기상예비특보에 따른 취약구간 상시 예찰활동 및 정비에 주력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안전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관계자는 동절기 폭설로 인한 주민들의 안전과 불편함 해소를 위해 '내 집, 내 점포 앞 눈 치우기'에 시민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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