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 할머니들이 손수 빚은 수제만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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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 할머니들이 손수 빚은 수제만두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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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장판매 종류는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선택 가능해

▲ ⓒ뉴스타운

부천시오정노인복지관(관장 김정은) 늘해랑만두(부천시 오정구 소사로 793번길 수정상가 1층, 원종동)에서는 정유년 설명절을 맞아 신선한 재료로 정성껏 빚은 수제만두를 판매한다.

늘해랑만두는 오정노인복지관 노인일자리에 참여하고 있는 할머니들이 직접 빚은 것으로 설날 판매하는 상품은 일반판매(25개 1만원), 포장판매A(50개 2만원), 포장판매B(100개 4만원)이다. 고기만두와 김치만두 중 선택이 가능하다.

포장을 원하면 3000원의 추가비용이 들어간다. 구입하려면 전화로 주문하면 된다.

운영시간은 매 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판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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