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웃과 이웃을 나눔으로 잇는 남양주시(시장 이석우)의 희망파트너활동(나눔문화 활성화)에 박차가 가해졌다.
12일 오남읍사무소(읍장 이종후) 2층에서는 지역의 태권도학원의 아이들이 라면16박스를 기부하는 전달식이 진행되었다.
오남읍 양지리에 소재한 키즈호야태권도(관장 정철준)학원은 아이들이 나눔활동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여 2015년부터 올해까지 ‘사랑이.....라면’을 기부하고 있다.
전달식에서 오남읍사무소를 찾은 학원생들 15명은 오남읍장에게 오남읍의 인구와 출생신고방법 등 흥미로운 질문을 하면서 지역사회를 이해하는 일에 한발 더 다가갔다.
한편 학원생 중 한명은 ‘오남읍사무소 아저씨에게.....’라는 편지를 써서 이종후 오남읍장에게 선물을 했고 이종후 읍장은 고맙다는 인사와 함께 원생들을 위한 간식을 선물하는 훈훈한 시간도 가졌다.
오남읍의 귀여운 희망파트너들이 선물한 라면은 서부희망케어센터(센터장 신영미)에 전달되었으며, 추가물품과 함께 결연을 맺은 오남읍의 8가정에 지속적으로 지원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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