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모자애복지관(관장 김진영)은 지난 1월 8일 천주교 일원동 성당(홍인식 마티아 주임 신부)으로부터 새해맞이 사랑 나눔 후원금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
항상 어려운 이웃들을 향한 관심과 사랑의 실천을 강조해온 홍인식 마티아 주임 신부는 “지난 연말 성탄을 준비하며 일원동 성당 신자들이 사랑과 정성으로 모은 후원금이 장애인들에게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아름다운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마련된 모금액은 발달 장애아동들이 꿈과 희망을 키워가는 공간인 심리운동치료실 개보수 기금으로 사용된다. 김진영 관장은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장애인이 행복한 복지 사회 구현을 위해 항상 힘쓰겠다.”고 전했다.
천주교 일원동 성당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직접 찾아다니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서울시 강남구에 위치한 성모자애복지관은 1999년 10월 20일에 개관한 이래 서울 동남부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장애인을 위해 의료, 교육, 심리, 사회, 스포츠 및 여가, 직업재활서비스 등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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